며칠 전에 이미 있는 컴포넌트를 다른 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해야 했다. 그때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 보니, 부담이 되고 잘 일이 안됐다.ㅠ 어떻게 하는 게 좋은 방법일지 여러 동료와 이야기를 나눴지만 최고의 방법이 무엇일지 계속 고민이 됐다.
그때 한 분이 말씀해주셨다.
"너무 부담 가지지 말아요~ 어차피 또 수정할 건데요~ 문제 있거나 더 좋은 걸 찾으면 그때 가서 고치면 돼요~"
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편해졌다 !
코드는 작성하는 순간에 리팩토링의 대상이 된다는 말도 있으니까..! 그 순간 최선의 코드를 작성하고, 또 다음에 수정하면 된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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